Fermata 1.5
잠시 멈춰 서서, 페르마타와 함께 발견한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곳입니다.
L'atelier
손으로 직접 만들며 천천히 배우는 시간, 서두르지 않는 삶을 함께 연습합니다.
About Fermata
잠시 멈추는 시간
페르마타(fermata)는 악보 위에서 음을 원하는 만큼 길게 늘이라는 표시입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는 시간, 페르마타가 옷과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그런 순간입니다.
오래 곁에 두는 옷
디자이너 최혜진이 그린 선을 모델리스트 윤권진이 옷본으로 옮깁니다. 자연에서 온 소재를 고르고, 몸에 편안히 맞을 때까지 고쳐 가며, 계절이 바뀌어도 자꾸 손이 가는 옷을 짓습니다.
천천히 사는 방식
한남동 매장에서는 옷과 함께 오래 쓰일 생활의 물건을 소개합니다. 1.5층의 전시와 L'atelier의 워크숍에서는 작가들과 함께, 서두르지 않고 자연 가까이 사는 삶의 방식을 나눕니다.












